공지사항을 등록했는데 방문자가 게시판 메뉴까지 들어가야만 새 글을 볼 수 있나요? CodeBuilder의 ➕ 넣기 → 🆕 최근 글에서 공지 게시판을 고르고 3개를 선택해 홈 화면에 배치한 뒤, 제목·날짜·상세 링크까지 확인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이 글의 목표는 이미 운영 중인 공지사항 게시판의 최신 글 3개를 홈페이지 첫 화면에 보여 주는 것입니다. 게시판을 새로 만드는 글이 아니라, 기존 글을 홈으로 불러오는 작업에 집중합니다.
메뉴명과 동작은 2026년 8월 30일 CodeBuilder 원본 코드·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미지 속 게시글과 업체명은 자체 제작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공지나 고객 자료가 아닙니다.
시작 전에 공지사항 게시판과 공개 글을 확인합니다
🆕 최근 글은 새 글을 만드는 기능이 아니라, 선택한 게시판의 최신 글을 요약해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먼저 공지사항 게시판이 있고 공개된 글이 한 건 이상 있는지 확인하세요.
게시판이 아직 없다면 공지사항 게시판을 만들고 홈페이지에 붙이는 법으로 게시판부터 준비합니다.
1. 홈 페이지를 열고 넣을 위치를 정합니다
왼쪽 파일 목록이나 페이지 선택에서 홈을 엽니다. 최근 글은 주요 서비스 소개 아래, 문의 영역 위처럼 방문자가 자연스럽게 다음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이라면 페이지 맨 아래에 넣은 뒤 화면으로 위치를 확인하세요. 코드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커서를 둔 뒤 지금 커서 자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 넣기’에서 ‘🆕 최근 글’을 고릅니다
- 위쪽 ➕ 넣기를 누릅니다.
- 무엇을 넣을지 묻는 화면에서 🆕 최근 글을 선택합니다.
- 불러올 게시판 목록에서 공지사항을 고릅니다.
- 게시판 이름이 비슷하다면 관리자 화면에서 실제 글이 쌓이는 게시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3. 표시 개수를 ‘3개’로 선택합니다
몇 개까지 보여줄까요?에서 3개를 선택합니다. 홈 화면은 소개와 행동 버튼이 함께 있는 곳이므로, 최근 글을 너무 많이 펼치면 핵심 안내가 아래로 밀릴 수 있습니다. 세 건이면 새 소식을 보여 주면서도 첫 화면 흐름을 크게 방해하지 않습니다.
게시판에 공개 글이 두 건뿐이면 최대 3개를 선택해도 실제로는 두 건만 보일 수 있습니다. 개수 선택은 없는 글을 새로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4. 넣을 위치를 고르고 화면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 페이지 맨 아래: 본문 끝과 푸터 위에 최근 글 영역을 넣습니다.
- 지금 커서 자리: 코드 화면에서 커서를 둔 위치에 넣습니다.
이 페이지에 넣기를 누르면 공지사항 제목과 날짜가 목록으로 나타납니다. CodeBuilder가 만든 반복 표시인 __loop-board-…__와 __endloop__는 짝을 이루므로 중간 문자열을 임의로 지우지 마세요.
5. 저장·공개 뒤 세 링크를 직접 눌러 봅니다
- 💾 저장으로 작업본에 보관합니다.
- 제목이 한 줄에서 지나치게 잘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 공개 반영을 누릅니다.
- 실제 홈페이지에서 표시된 글 수와 날짜를 확인합니다.
- 최근 글 세 건을 각각 눌러 올바른 상세 글이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최근 글이 비거나 엉뚱하게 보일 때
- 아무 글도 안 보입니다: 선택한 게시판에 공개 상태의 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다른 게시판 글이 나옵니다: 넣기 마법사에서 비슷한 이름의 게시판을 잘못 고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세 건보다 적습니다: 게시판의 공개 글 수가 세 건 미만인지 확인합니다.
- 제목을 눌러도 이동하지 않습니다: 실제 홈페이지에서 상세 URL이 생성되는지 확인하고 게시판 공개 상태를 점검합니다.
- 원하는 위치가 아닙니다: 저장 전이면 되돌리기 후 커서 위치를 정확히 잡아 다시 넣습니다.
- 표시 코드 글자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는 표시와
__endloop__짝이 깨졌는지 확인합니다.
완료 확인표
- 공지사항 게시판과 공개 글이 먼저 준비돼 있다.
- 홈 페이지에서 ➕ 넣기 → 🆕 최근 글을 선택했다.
- 정확한 공지사항 게시판과 표시 개수 3개를 골랐다.
- 페이지 맨 아래 또는 커서 자리를 의도대로 선택했다.
- 💾 저장과 🚀 공개 반영을 마쳤다.
- 실제 홈페이지에서 세 제목·날짜·상세 링크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