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N 37문의하기

컨템퍼러리 한식

서른일곱 번의 손길로
완성한 오늘의 한 상

산지의 계절과 발효의 시간을 현대적인 한식 코스에 담습니다.

SCROLL TO EXPLORE
01

THE TABLE OF SEASON

재료가 도착한 날,
메뉴가 시작됩니다

강릉의 어부, 양평의 농부, 문경의 장인에게서 받은 재료를 가장 좋은 순간에 올립니다. 익숙한 한식의 맛을 바꾸기보다 선명하게 다듬습니다.

DINNER 18:00 / 20:30 · CLOSED SUNDAY
산지를 아는 것이
맛의 시작입니다

FROM THE FIELD

산지를 아는 것이
맛의 시작입니다

아침에 도착한 버섯과 뿌리채소는 흙의 향을 남긴 채 손질합니다. 메뉴판에는 생산자의 이름과 수확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11
함께하는 생산자
4
직접 담근 장
1
매일 바뀌는 한 상
익숙한 맛을
더 또렷하게

CHEF KIM DOYUN

익숙한 맛을
더 또렷하게

김도윤 셰프는 18년 동안 한식 주방에서 불과 발효를 익혔습니다. 소반 37에서는 기술이 보이기보다 재료가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2008
한식 조리 시작
2021
소반 37 오픈
8
한 저녁의 코스
한지의 빛 아래, 여섯 개의 상

DINING ROOM

한지의 빛 아래, 여섯 개의 상

테이블 간 거리를 넉넉히 두고 하루 스물네 분만 모십니다.

24 SEATS · OPEN KITCHEN
여섯 사람을 위한 별실

PRIVATE DINING

여섯 사람을 위한 별실

작은 기념일과 중요한 대화를 위해 정원을 마주한 독립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4–6 GUESTS · ADVANCE BOOKING

RESERVATION

오늘의 계절을
예약하세요

날짜와 인원, 알레르기 정보를 남겨주시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