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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 봄나물 · 맑은 장
차갑게 시작하는 첫 접시
컨템퍼러리 한식
산지의 계절과 발효의 시간을 현대적인 한식 코스에 담습니다.
THE TABLE OF SEASON
강릉의 어부, 양평의 농부, 문경의 장인에게서 받은 재료를 가장 좋은 순간에 올립니다. 익숙한 한식의 맛을 바꾸기보다 선명하게 다듬습니다.
DINNER 18:00 / 20:30 · CLOSED SUNDAYSPRING COURSE

차갑게 시작하는 첫 접시

오래 숙성한 장의 깊이

가볍게 닫는 마지막 맛

FROM THE FIELD
아침에 도착한 버섯과 뿌리채소는 흙의 향을 남긴 채 손질합니다. 메뉴판에는 생산자의 이름과 수확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CHEF KIM DOYUN
김도윤 셰프는 18년 동안 한식 주방에서 불과 발효를 익혔습니다. 소반 37에서는 기술이 보이기보다 재료가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DINING ROOM
테이블 간 거리를 넉넉히 두고 하루 스물네 분만 모십니다.
24 SEATS · OPEN KITCHEN
PRIVATE DINING
작은 기념일과 중요한 대화를 위해 정원을 마주한 독립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4–6 GUESTS · ADVANCE BOOKINGRESERVATION
날짜와 인원, 알레르기 정보를 남겨주시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