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전에 먼저 기록해야 할 공정 조건
속도보다 먼저 제품 편차와 작업자 개입, 불량 판정 기준을 한 문서에 모으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이 글은 판매 스킨의 게시글 상세 구성을 보여주기 위한 데모입니다.

장비 목록보다 조건표가 먼저입니다
어떤 로봇과 카메라를 쓸지 정하기 전에 제품이 셀에 들어오는 방향, 허용 가능한 위치 편차, 작업자가 개입하는 순간, 합격과 불합격의 경계를 기록합니다. 이 조건은 기구와 전장, 제어, 비전이 같은 공정을 보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정상 장면만 적지 않습니다
제품이 비스듬히 들어오거나 지그에 이물이 남는 순간, 경계 샘플이 반복되는 순간, 작업자가 셀을 열고 제품을 다시 넣는 순간을 포함합니다. 자동화는 이런 예외 뒤에 정상으로 돌아오는 순서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 제품 형상·재질·표면과 허용 편차
- 투입 자세와 이전 공정에서 넘어오는 신호
- 판정이 애매할 때 재검 또는 작업자 확인 순서
- 정지 원인과 복구 뒤 남겨야 할 이력
검수 항목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조건표는 설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FAT에서 어떤 샘플과 위치 편차를 재현할지, 운영 화면에서 무엇을 확인할지, 교육에서 어떤 복구 순서를 연습할지로 이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