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RAMEFOR LIVING.
형태를 정하기 전에 그곳에서 반복될 하루를 봅니다. 빛이 머무는 자리와 사람이 스치는 순서가 공간의 첫 도면입니다.

형태를 정하기 전에 그곳에서 반복될 하루를 봅니다. 빛이 머무는 자리와 사람이 스치는 순서가 공간의 첫 도면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표정을 건네는 집. 풍경을 크게 차지하기보다 빛과 바람이 오래 통과하도록 경계를 다듬습니다.
WHAT WE SHAPE
좋은 공간은 한 장의 이미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침의 동선, 손이 닿는 재료, 비 오는 날의 소리까지 함께 살핀 뒤 필요한 형태만 남깁니다.
우리의 설계 방식 ↗
완성된 첫날보다 시간이 지난 뒤의 표정을 상상합니다. 닳고 빛이 바뀌는 과정까지 재료 선택의 일부입니다.

PROCESS / FROM QUESTION TO PLACE
FIELD NOTES
새 건물과 리노베이션, 작은 상업 공간까지. 규모보다 공간이 풀어야 할 질문을 먼저 듣겠습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