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아니라,
판단을 제공합니다.
AXIS는 2010년, 제조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화려한 화면이 아니라, 설비가 멈추기 전에 미세한 진동을 읽어내는 작은 센서 하나였습니다.
16년간 쌓은 산업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현장 도메인 지식으로, 우리는 설비의 언어를 사람의 결정으로 번역합니다. 과장 없는 정밀함, 그것이 AXIS의 방식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엔지니어가 라인에 상주합니다. 현장에서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판단이 실제 결과로 이어질 때까지 책임집니다.
현장에서 출발한 기술
우리가 타협하지 않는
네 가지 원칙
정밀 우선
보이는 화면보다 맞는 판단. 오탐을 줄이는 데 집착합니다. 한 번의 오경보가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장 밀착
엔지니어가 직접 라인에 상주하며 문제를 함께 정의합니다. 원격 대시보드가 아니라, 현장의 소리에서 답을 찾습니다.
개방형 연동
기존 MES·ERP·설비를 존중하는 표준 기반 아키텍처. 고객을 특정 벤더에 가두지 않습니다.
지속 책임
납품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24/7 관제와 정기 리포트로 도입 이후에도 함께 운영하며 개선합니다.
현장과 함께 쌓아 온
16년의 여정
AXIS 설립
제조 설비 진동 진단 서비스로 출발. 첫 고객사 라인에서 예지보전 개념검증을 시작했습니다.
AXIS Sense 출시
노후 설비까지 무중단 연결하는 엣지 게이트웨이 정식 출시. 이기종 프로토콜 표준화 엔진을 확보했습니다.
예지보전 AI 상용화
이상탐지 엔진 AXIS Predict 상용화. 반도체·2차전지 선도 제조사에 본격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통합 관제 플랫폼
Sense·Predict·Control을 하나의 아키텍처로 통합. ISO 27001 정보보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누적 240개사 돌파
자동차·반도체·중공업 전반 240개 이상 제조사가 AXIS 위에서 라인을 운영합니다. 판교 R&D 센터를 확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