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25년 경력의 김도담 원장은 "아이는 사랑받은 만큼 세상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도담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동학 석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부모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원장이 되겠습니다.
유아교육학 석사 · 보육교사 1급 · 아동안전지도사
각 반의 개성만큼 다채로운 선생님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제 가장 큰 보람이에요.”
“작은 손을 잡고 첫걸음을 함께 걸어요.”
“노래로 시작하는 우리 반 아침이 참 즐거워요.”
“질문 많은 아이가 세상을 넓게 봐요.”
“포근하게 안아주는 게 제 특기랍니다.”
“아이의 옹알이 하나하나가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