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우리는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똑똑한 사람들이 복사·붙여넣기에 하루를 쓰고 있을까?" FLUX는 그 답을 자동화에서 찾았습니다.
모든 조직에는 매일 반복되는 수백 개의 작은 결정과 작업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중 판단이 필요 없는 일을 소프트웨어에 맡기고, 사람은 창의와 결정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FLUX는 노코드 워크플로우와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개발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게 만듭니다.
기능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절감한 시간으로 성공을 측정합니다.
강력한 것을 쉽게. 복잡함은 우리가 삼키고, 사용자에겐 단순함만 남깁니다.
고객 데이터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보안과 투명성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3명의 엔지니어가 강남 작은 사무실에서 첫 워크플로우 엔진을 만들었습니다.
30억 원 규모 시드 라운드를 마감하고 정식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대규모 언어모델을 워크플로우에 결합해 '판단하는 자동화'를 선보였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국내외 300개 팀이 FLUX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담은 v3.0을 출시하고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합니다.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 아래 모였습니다. 투명하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험하며, 실패에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