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 법무법인은 1994년 서초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날의 다짐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 “의뢰인이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이 되자.”
화려한 수사보다 정확한 판단을, 승패의 자랑보다 신뢰의 무게를 택해 왔습니다. 그 시간이 쌓여 오늘의 한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흔들리지 않는 곁이 되겠습니다.
한 해 한 해, 신뢰를 쌓아온 시간의 기록입니다.
서울 서초동에서 한울 법률사무소 개소. 민사·형사 분야를 중심으로 변론 시작.
법무법인 전환. 기업법무·조세 전담팀 신설, 구성원 8인 체제 확립.
세무회계 자문 부문 통합. 상속·증여 설계 자문 서비스 개시.
서초 한울빌딩 신사옥 이전. 누적 수임·자문 3,000건 돌파.
구성원 18인, 6개 전문 분야 체제로 확대. 기업 고문계약 120사 달성.
이기기 어려운 사건이라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과장 없는 판단이 신뢰의 시작입니다.
사건을 맡은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이관 없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상담과 사건의 모든 내용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신뢰는 지켜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