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아워의 실루엣, 유대감을 담은 장면
About HARU

하루의 온기가
시작되는 이야기

반려동물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루 동물의료센터는 시작되었습니다.

 /  병원 소개

골든아워 햇살 속 따뜻한 케어
"아프지 않을 때에도 곁에 있는 병원"
하루 동물의료센터가 지켜온 약속입니다.

Our Story

치료의 순간보다
더 긴 시간을 함께합니다

하루 동물의료센터는 진료실 안의 짧은 만남에 그치지 않으려 합니다. 아이의 평범한 하루가 건강하게 이어지도록, 예방과 관리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주치의가 되고자 합니다.

보호자의 불안을 덜어드리는 충분한 설명, 아이의 긴장을 낮추는 저자극 환경, 그리고 정확한 진단. 이 세 가지를 지키는 것이 저희가 매일 붙드는 원칙입니다.

김하루하루 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 수의학 박사
Our Values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진료에서 지켜지는 원칙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01

공감에서 시작하는 진료

아이의 두려움과 보호자의 걱정을 먼저 헤아립니다. 서두르지 않고, 눈높이를 맞춰 다가갑니다.

02

정직한 설명과 진단

검사 결과와 치료 선택지를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과잉 진료 없이 꼭 필요한 케어만 권합니다.

03

끝까지 함께하는 책임

진료 이후의 회복과 관리까지 살핍니다. 응급 상황에는 24시간 체계로 곁을 지킵니다.

Our Journey

하루가 걸어온 길

한 걸음씩, 더 따뜻한 동물의료센터가 되기 위해 쌓아온 시간입니다.

2011

하루 동물병원 개원

작은 동네 병원으로 시작해, 지역 반려가정의 주치의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6

외과·치과 전문 진료 확대

수술실과 치과 진료 체계를 갖추고, 분야별 협진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2020

디지털 영상진단 도입

디지털 X-ray·초음파 등 정밀 진단 장비를 도입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2023

하루 동물의료센터로 확장

고양이 전용존과 입원 모니터링실을 갖춘 지금의 의료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2026

24시간 응급 대응 체계 운영

야간 당직과 응급 진료 체계를 정비해, 언제든 곁을 지키는 병원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1
개원 이래 함께한 시간
12,000+
누적 진료 반려가정
3
분야별 협진 수의진
24시간
응급·입원 모니터링
노을빛 들판

하루의 케어를
직접 만나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아이에게 꼭 맞는 진료를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