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note
정한별
Nova Labs · CEO
다시 만드는 사람의 시대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이틀. 프로덕트·디자인·엔지니어링의 최전선을 한자리에서. 40여 명의 연사, 60여 개의 세션, 5개 트랙.
“도구는 폭발했고, 질문은 더 선명해졌습니다. 남은 것은 만드는 용기입니다.”
CONVENE 2026의 문을 여는 오프닝 키노트. AI 네이티브 프로덕트 시대에 팀이 무엇을 붙들고 무엇을 놓아야 하는지, 지난 10년의 제작 현장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나눕니다.
프로덕트·엔지니어링·디자인·AI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온 42인의 연사. 그중 일부를 먼저 소개합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지하철 4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의 심장부에서, 이틀간의 몰입을 위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