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ed설계로 증명한다
감이 아니라 아키텍처로 말합니다. 모든 결정은 문서화되고, 검증 가능한 지표로 뒷받침됩니다.
코어스택은 화려한 구호 대신, 멈추지 않는 시스템으로 신뢰를 증명해온 엔지니어드 SI 기업입니다. 우리는 계층을 나누되 하나로 설계합니다.
"시스템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는 것이다."
2009년, 우리는 잘 만든 시스템이 운영 단계에서 무너지는 것을 수없이 지켜봤습니다. 그래서 코어스택은 설계와 운영을 분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요구사항 정의부터 아키텍처, 구축, 그리고 24/7 관제까지 — 한 팀이 하나의 스택으로 책임집니다.
우리는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고객의 문제에 가장 알맞은 기술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340여 개의 프로젝트가 지금도 운영 환경에서 돌아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신뢰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감이 아니라 아키텍처로 말합니다. 모든 결정은 문서화되고, 검증 가능한 지표로 뒷받침됩니다.
장애는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격리와 복구 속도입니다. 우리는 실패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가동률도, 사고 리포트도 있는 그대로 공유합니다. 투명성이 가장 강력한 SLA입니다.
2009년 4인 팀에서 210명 규모의 SI 파트너로.
엔지니어가 의사결정의 중심에 있는 조직.
코어스택과 함께할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담당 아키텍트가 요구사항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