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학
국어국문·사학·철학·언어학. 텍스트를 읽는 힘으로 세상을 다시 읽습니다.
학부에서 대학원, 전문 아카데미까지. 전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명헌의 학문 지도.
인문에서 공학, 예술까지. 하나의 캠퍼스 안에서 서로 다른 학문이 매일 질문을 주고받습니다.
국어국문·사학·철학·언어학. 텍스트를 읽는 힘으로 세상을 다시 읽습니다.
정치외교·사회학·경제·심리. 사람과 제도, 그 사이의 질문을 다룹니다.
수학·물리·화학·생명과학. 자연의 언어를 해독하는 기초의 자리.
기계·전기전자·컴퓨터·신소재. 이론을 세상에 이식하는 손과 머리.
경영·회계·국제통상. 불확실 속에서 결정하는 훈련.
공법·사법·국제법. 규칙의 근거를 묻고, 정의를 설계합니다.
의학·간호·보건. 생명 앞에서 지식은 곧 책임이 됩니다.
미술·음악·디자인·공연. 감각으로 사유하고, 형식으로 답합니다.
외 국제학부 · 사범대학 · 융합자유전공학부
Graduate School
일반대학원은 석·박사 통합과정을 중심으로 학문의 최전선을 담당합니다. 28개 국가지정 연구센터가 대학원 교육과 직접 연결되어,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연구자의 이름을 얻습니다.
인문·사회·자연·공학·예술 전 계열 석·박사 과정
경영·법학·의학·행정·국제·교육 전문대학원
재직자와 연구자를 위한 최고위 과정. 캠퍼스 밖의 현장이 다시 강의실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산업의 결정권자를 위한 12개월 리더십·전략 심화 프로그램. 사례 중심 토론과 글로벌 현장 방문.
공공·행정 리더를 위한 정책 설계 과정. 규제·거버넌스·지역현안을 학제적으로 다룹니다.
실무자를 위한 인공지능·데이터 재교육 트랙. 기초 통계에서 생성형 AI 활용까지 6개월.
단과대학의 경계를 넘어 설계한 명헌만의 융합 프로그램.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해 2년간 탐색 후 스스로 학문을 조합합니다.
기술과 윤리를 함께 읽는 STS 연계 이중전공 트랙.
해외 협정대학과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4+1 과정.
학부생이 연구센터에 소속되어 논문을 완성하는 조기 연구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