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graduate
11개 단과대학 68개 전공. 전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전공과 융합트랙으로, 스스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 인문·사회·자연·공학·예술 11개 대학
- 자유전공·복수전공·연계전공
The University
명헌대학교는 1946년, 광복 직후의 폐허 속에서 “배움으로 나라를 다시 세운다”는 뜻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여든 해 동안 우리는 유행을 좇지 않고, 근본을 묻는 학문의 태도를 지켜 왔습니다.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예술을 아우르는 11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그리고 전문 아카데미가 하나의 캠퍼스 안에서 서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정답을 가르치기 전에, 좋은 질문을 세우는 사람을 기릅니다.
학부에서 대학원, 그리고 전문 아카데미까지. 각자의 속도로 깊어지는 세 개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11개 단과대학 68개 전공. 전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전공과 융합트랙으로, 스스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일반대학원과 9개 전문·특수대학원. 연구단지와 결합한 랩 중심 교육으로 학문의 최전선에 섭니다.
재직자와 연구자를 위한 최고위 과정. 리더십·정책·인공지능 등 시대의 물음에 답하는 집중 프로그램입니다.
석조 본관에서 지하 연구단지까지, 80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명헌의 공간을 걷습니다.
320만 권의 장서와 24시간 열람실. 개교와 함께 지어진 석조 열람실이 지금도 학생들을 맞습니다.
28개 국가지정 연구센터가 모인 캠퍼스 남단. 기초과학과 응용공학이 벽 없이 이어집니다.
설립자의 친필과 1946년 첫 학적부. 명헌이 지나온 여든 해를 유물로 마주하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