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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차려진 다이닝 테이블
Seasonal Fine Dining · Since 2014

계절을 담은
느린 미식의 시간

제철의 재료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접시 위에 옮깁니다. 온다는 서두르지 않는 미식, 그리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짓습니다.

SCROLL
Our Philosophy

좋은 재료에는 기다림이 담겨 있습니다.
온다는 그 시간을 존중하는 식탁입니다.

Signature

이번 계절의 시그니처

셰프가 매 계절 새로 그려내는 코스의 얼굴. 산지에서 막 도착한 재료로 완성됩니다.

구운 채소와 발효 소스를 곁들인 전채 요리
No. 01 · 전채

계절 채소와 발효의 조화

텃밭 채소를 저온에 구워 온다의 3년 발효장을 곁들였습니다.

course only
숯불에 구운 메인 요리와 제철 가니쉬
No. 02 · 메인

참숯에 구운 오늘의 단품

매일 아침 들여온 고기와 생선을 참숯의 온도로만 완성합니다.

course only
계절 과일로 만든 디저트 접시
No. 03 · 디저트

과수원에서 온 마지막 한 입

제철 과일과 온다의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여운을 남깁니다.

course only
주방에서 요리에 집중하는 셰프의 손 The Kitchen
A Table, Slowly

불 앞에 선 사람의
정직한 마음

온다의 주방은 화려한 기교보다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합니다. 셰프는 매일 새벽 산지를 확인하고, 그날의 가장 좋은 것만 접시에 올립니다.

우리는 손님이 서두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 코스가 다음 코스로 이어지는 그 잠깐의 여백까지, 온다의 시간입니다.

브랜드 이야기 →
The Space

머물고 싶은 온기의 공간

따뜻한 우드 톤과 은은한 조명. 온다의 공간은 요리만큼 오래 준비되었습니다.

창가 좌석의 오후 햇살
따뜻한 조명의 바 좌석
프라이빗 다이닝 룸의 테이블
와인 셀러가 보이는 복도
저녁 온다 다이닝의 따뜻한 실내
Reservation

오늘 저녁, 온다에서

점심·저녁 코스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특별한 날의 프라이빗 다이닝도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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