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
두 가지 흐름
런치는 가볍게, 디너는 깊게. 모든 코스는 예약제로 그날의 재료에 따라 구성됩니다.
LUNCH COURSE
낮의 온다
88,000 / 1인
- 제철 채소 전채 2종
- 오늘의 수프
- 참숯 메인 (택1)
- 디저트 · 차
DINNER COURSE
밤의 온다
158,000 / 1인
- 계절 아뮤즈 3종
- 제철 전채 · 수프
- 생선 · 참숯 메인 2코스
- 치즈 · 디저트 · 차
Signature Dishes
코스 속 대표 요리
Course 01 · 전채
텃밭 채소와 3년 발효장
저온에 천천히 익힌 뿌리채소에 온다가 직접 담근 3년 발효장을 곁들였습니다. 재료의 단맛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Course 02 · 메인
참숯에 구운 오늘의 단품
매일 아침 들여온 고기 또는 생선을 참숯의 온도로만 완성합니다. 소스 대신 불의 향으로 맛을 냅니다.
Course 03 · 디저트
과수원에서 온 마지막 한 입
그날의 제철 과일과 온다의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 단맛을 절제해 코스의 여운을 길게 남깁니다.
※ 알레르기·식이 제한이 있으신 경우 예약 시 미리 알려 주세요. 온다는 최대한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