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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GYEOLINJE · TWO HOUSES
예약 문의
PAGE 03 · EXPERIENCE

Four scenes, one slow day

계절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루의 온도입니다.

정해진 시간표보다 빛과 날씨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네 가지 장면을 준비합니다.

숲과 물가를 바라보는 스테이 결 객실의 세로 연출 이미지

A day at Gyeol

해야 할 일보다
느낄 장면을.

날씨에 따라 순서가 달라도 좋습니다. 문을 열고 차를 우리고, 숲을 걷거나 물가에 앉는 일만으로 하루의 결이 달라집니다.

계절 프로그램 문의

자작나무 숲의 얕은 산책

눈이 녹은 길과 새잎의 색을 따라 짧게 걷고 따뜻한 차로 돌아옵니다.

계곡 피크닉 바스켓

가벼운 천과 차가운 음료, 제철 과일을 들고 물소리가 가까운 자리를 찾습니다.

지역 공방의 차 모임

흙의 질감이 다른 찻잔을 고르고 저녁 식탁에 둘 차를 천천히 우립니다.

장작불과 따뜻한 수프

해가 짧은 계절에는 불빛을 낮추고 한 그릇의 온도로 긴 저녁을 보냅니다.

Stay well

편안한 경험은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