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빛 반죽과 올리브빛 오후. 오늘도 오븐 앞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천연 발효종과 국산 밀, 정직한 버터로 완성한 크럼의 대표 메뉴입니다.
24시간 저온 숙성한 발효종 빵.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부드러운 브리오슈 사이 바닐라 크림을 가득 채웠습니다.
고소한 원두와 부드러운 우유거품의 하우스 시그니처 라떼.
2016년 작은 오븐 하나로 시작한 크럼은, 매일 아침 손으로 반죽을 치대며 하루를 엽니다. 유행보다 오래 사랑받는 맛을 믿습니다.
계절의 재료를 담아 메뉴를 바꾸고, 남는 빵은 이웃과 나눕니다. 크럼은 동네의 아침을 함께 만드는 베이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