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rumb
느린 발효가
느린 발효가
만드는 정직한 맛
크럼은 좋은 재료와 충분한 시간을 믿습니다. 첨가물 대신 기다림으로, 화려함 대신 담백함으로. 매일 같은 정성을 반죽에 담습니다.
Our Philosophy
재료에 대한 철학
매일 굽는 빵의 시작은 언제나 재료입니다. 크럼이 지키는 세 가지 약속.
천연 발효종
이스트를 줄이고 천연 발효종을 키웁니다. 소화가 편하고 은은한 산미가 살아있는 빵을 굽습니다.
국산 밀과 제철 재료
우리 밀과 계절의 과일·채소를 씁니다. 봄엔 딸기, 가을엔 밤. 계절이 메뉴가 됩니다.
충분한 시간
저온에서 하루를 재워 발효합니다. 서두르지 않는 만큼 깊은 풍미가 완성됩니다.
A Day at Crumb
크럼의 하루
05:30
불을 켜고 반죽을 깨웁니다
어제 재워둔 발효종을 확인하고, 오늘의 반죽을 시작합니다.
08:00
첫 빵이 나옵니다
가장 먼저 사워도우와 크루아상이 오븐에서 나와 진열대에 오릅니다.
11:00
디저트와 커피 타임
브런치를 찾는 손님을 위해 케이크와 커피를 준비합니다.
17:00
저녁 빵과 마감 준비
퇴근길 손님을 위한 식사빵을 다시 굽고, 하루를 정리합니다.
21:00
남은 빵은 나눕니다
그날 판매하지 못한 빵은 이웃과 나눔으로 하루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