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늘
Haneul Jung
10년 차 발효빵 전문가. 크럼의 사워도우와 캄파뉴를 책임집니다. 새벽 5시, 가장 먼저 오븐을 켭니다.
크럼의 맛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새벽부터 오븐을 지키는 손들을 소개합니다.
10년 차 발효빵 전문가. 크럼의 사워도우와 캄파뉴를 책임집니다. 새벽 5시, 가장 먼저 오븐을 켭니다.
프랑스에서 수련한 디저트 셰프. 계절 과일을 담은 타르트와 케이크로 매일 새로운 즐거움을 만듭니다.
빵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피를 고민합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크럼만의 라떼를 내립니다.
버터 결이 살아있는 크루아상 장인. 얇게 접고 또 접어 168겹의 크루아상을 완성합니다.
손님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얼굴. 따뜻한 인사와 세심한 응대로 크럼의 하루를 채웁니다.
새로운 레시피를 함께 실험하는 든든한 손. 언젠가 자신의 빵집을 꿈꾸며 매일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