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MB
Crumb Bakery · Since 2016

매일 아침,
손으로 굽는
따뜻한 크럼

크림빛 반죽과 올리브빛 오후. 오늘도 오븐 앞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유리 티팟과 꽃이 놓인 테이블
갓 내린 커피
37종
매일 굽는 빵과 디저트
손에 든 컵
아늑한 카페 인테리어
08:00
첫 빵이 나오는 시간
카페 공간
Signature

오늘의 시그니처

천연 발효종과 국산 밀, 정직한 버터로 완성한 크럼의 대표 메뉴입니다.

Our Story

반죽에 담는
하루의 온도

2016년 작은 오븐 하나로 시작한 크럼은, 매일 아침 손으로 반죽을 치대며 하루를 엽니다. 유행보다 오래 사랑받는 맛을 믿습니다.

좋은 빵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기다림이 곧 맛입니다.

계절의 재료를 담아 메뉴를 바꾸고, 남는 빵은 이웃과 나눕니다. 크럼은 동네의 아침을 함께 만드는 베이커리입니다.

브랜드 이야기
빵을 굽는 아늑한 작업 공간
Today at Crumb

오늘 갓 나온 빵

  • 🥖 올리브 사워도우
  • 🥐 버터 크루아상
  • 🍞 통밀 캄파뉴
  • 🧁 얼그레이 파운드
  • 🥯 어니언 베이글
지금 영업 중
평일 08:00 – 21:00 · 주말 09:00 – 22:00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